최근 근황
#1
뭔가를 준비중입니다.
그것이 보여질 수도 있으며, 혹은 보여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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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학을 했습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도 어쩌다보니 다녀왔습니다.
수업준비는 그저 그렇게 된거 같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학교도 결국 하나의 회사에 불과한 것인가에 대한
많은 의문과 함께 일어나는 일들이 씁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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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진은 늘 찍고 있습니다만.
잘 안올리게 되는군요. 원래 목적은 그저 그냥 블로그 식의
기록적인 사진이라도 올리고자 할까했는데.
습관적으로 솔직하지 못한것인지. 필요한 만큼만 솔직한것인지
주절거릴수 있는 이 블로그에서조차도 상당히 모호하게
주절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뭐 점점 나아지겠죠.
사진얘길 해놓고선 뭔말이냐고요?
굳이 대답하자면 "아시면서 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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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2007/03/07 08:12
2007/03/07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