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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글 2건
2007/05/21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 (2)
2007/02/12  수돗물 마실 때 알아두면 좋은 7가지
2007/05/21 18:35 2007/05/21 18:35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


1. 잠들기 잠자리에서 손바닥을 마주 하여 싹싹 20회 비벼댄다.

2. 다음은 왼 손의 손가락들을 길게 모아 쥐고 오른손으로 감싸 쥐어 비틀면서 마찰을 10회하여 준다.
  다한 후 손을 바꾸어서 다시 10회 한다

3. 다음은 손가락을 폈다가 오므렸다 20회 한다.

4. 마지막으로 숨을 깊이 들이쉬어 복식호흡을 20회하라.

출처는 네이버 지식인이에요.

라며 Dummyfactory 방명록에 써있는 글에서.


덧 : 늘상 자기전해 해봐야지 라며 중얼거리곤 그냥 자버리고 만다. 그리곤 늦게 일어나버리고 만다.
    오늘은 잘 할수 있을까?

2007/02/12 15:18 2007/02/12 15:18
수돗물 마실 때 알아두면 좋은 7가지
1.전날 밤에 받아둔 수돗물을 마신다.

  아침에 물을 틀면 간밤 내내 파이프 안에 고여 있던 나쁜 물질이 수돗물에 녹아 흘러나올 위험이 있다.
저녁에는 그러한 성분들이 모두 쏟아져 나간 뒤이므로 아침보다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다.
저녁에 수돗물을 받아두면 소독약 냄새까지고 말끔히 날아간다.

2.마시기 전 3분 동안은 수돗물을 흘려보낸다.

  어떤 수돗물을 마시든지 이 과정은 필수다.아침에 받은 물이 식수로 가장 위험한 것은 물론
낮 동안이라도 서너 시간 만에 트는 물은 반드시 흘려보낸다.
물의 낭비를 피하려면 흘려보내는 물을 대야에 받아 세탁기에 부어 재활용 하면 된다.

3.숯은 수중 유해 물질을 흡착, 분해시킨다.

  숯은 뛰어난 정수력을 지녔다. 수돗물을 받아 숯을 넣어두면 소독약 냄새도 나지 않고 물맛도 좋아진다.
또 수돗물에 숯을 넣고 끓이면 물맛이 좋아지고 잘 변질되지 않는다.
물 1∫에 20~30g짜리 숯 1~2개면 적당하다. 숯은 참숯을 한번 끓여서 말린 후 쓴다.

4.수돗물은 2시간 냉장후 마시면 가장 맛있다.

  미지근한 수돗물일수록 코를 찌르는 소독약 냄새가 강하다. 이 소독약 냄새는
수돗물을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으로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수돗물이 가장 맛있게 느껴지는 온도는 10~15℃,차갑지도 미지근하지도 않아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5.절대로 온수관의 물은 식수로 쓰지 않는다.

  파이프나 연결관의 납 성분은 차가운 물보다 뜨거운 물 속에서 더 쉽게 녹아든다.
그러므로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온수는 식수,특히 젖병 소독용이나 분유용등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반드시 찬물을 끓여서 사용해야 안심할 수 있다.

6.물은 끓기 시작한 뒤에서 5분이상 더 끓인다.

  수돗물을 끓이면 소독약 냄새가 사라져 물맛이 좋아진다.물이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연 상태에서 5분이상 더 끓여야 더욱 효과가 확실하다.
그러나 염소가 없어지는 대신잡균이 들어가기 쉬워 그때그때 마실 분량만 끓이는 것이 좋겟다.

7.수돗물에 차를 넣고 끓이면 생수보다 안전하다.

  수돗물에 보리차나 옥수수차를 넣고 끓이면 수은.구리,망간,카트뮴, 크롬 등 중 금속 성분이 차에 흡착돼
그 양이 헌저히 감소된다고 한다.이렇게 끓인 수돗물을 냉장고에 차게 식혀 보관하면
수돗물 내의 용존 산소량이 증가하고 세균 번식도 막는 역활을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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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지 않습니다 최근 몇년간 물을 많이 마셔야지 다짐하면서도 정작 하루에 한컵도 안마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맛있는 차라면 참 좋아합니다. 전문적으로 맛은 잘 모르지만, 그냥 맛있다면 참 좋아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차와 관련된 물은 참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마트에서 파는 생수나 수돗물이나 못미더운건 마찬가지라는 생각에 그냥 수돗물을 사용합니다만.

적어도 앞으로는 위의 내용이라도 참고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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