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2007년이 된지 좀 되었습니다만.
어쩌면 한국인에게(최소한 저는) 진정 새해는 음력 1.1일이라 생각합니다.
신정으로 하는 분도 계시며 구정으로 하는분도 계시자만
결국은(지인의 말을 빌자면) 작심삼일을 2번이나 할수 있으니 좋은거 같습니다.
신정때도 지인들에게 얘기했지만 블로그로도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덧붙여 올한해 좋은일만 있기를 바라며, 봄비씨에게도 봄이 오기를 바랍니다
덧 : 방문객이 부쩍 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계속 방문해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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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2007/02/16 14:12
2007/02/16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