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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글 3건
2007/11/05  2007년 11월 5일 3시 즈음.
2007/01/31  20070131 (1)
2007/01/30  감사합니다.
2007/11/05 14:41 2007/11/05 14:41
2007년 11월 5일 3시 즈음.

간만에 블로그를 접속하여 카운터를 보니
그간 접속자가 형편없다.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 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르게 섭섭해졌다.

다시금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단순히 물리적으로 꺼내어서 드는것이 아닌 정말로 꺼내 들었다,
아니 꺼내 드는 중인지도 모르곘다.

사람보는게 한동안 귀찮다가
사람이 그리워졌다.

덧 : 모 블로그에서 보고 옮깁니다.

"(언제한번) 밥 한끼 해요"

2007/01/31 23:35 2007/01/31 23:35
20070131

#1

TV를 치웠습니다.

집에만 오면 TV를 켜고 아침에 일어나면 TV를 켜곤해서.
아무래도 안되겠다 해서 치웠습니다.
듀얼모니터만해도 모니터링 하기 힘든데 TV까지 모니터링 하려다 보니 왠지 시선이 많이 분산되더군요.

TV치우고 대신 음악을 크게 틀었습니다.




#2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업데이트가 느린편이지만. 옛날 사진부터 차근차근 보면서 업데이트 할 생각입니다.
새글이라는 표시도 순서대로 뜨지도 않으니. 목록을 확인하시고 보셔야 할듯 합니다.

실은 뒤로 넘어가라고 의도적으로 글쓴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3

슬슬 블로그와 싸이질등. 인터넷 활동을 조금씩 시작해볼까 합니다.
블로그 이웃 환영입니다.
컴퓨터 앞에 늘 앉아있는 저의 특성상. 자주 들릴수 있을듯 합니다.

저와 전혀 친분없어도 환영입니다.

기다리겠습니다.

2007/01/30 23:49 2007/01/30 23:49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탄생은 참으로 슬픕니다.

먼저 밝혔듯이.

이 블로그는 시한부 인생이라는 못을 박아버리니.

스스로 업데이트에 무관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을 찍는다는 사람이 일기만 주절거리고 있으니 그거 참 맥빠지는 일입니다.

분명 이 블로그는 시한부입니디만.

좀더 오래살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시한부 인생만큼 살면 재미 없잖아요~



사진요?

기대하지 않는편이 전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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