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218
결국 답은 없다. 혹은 있다.(중요하지 않다)
누군가에게서 답을 얻을려고 하는말은 아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내말에 답을 해줘야할 의무감을 가진냥
친절하고도 친절하게도 누구나 대답할수있는 표준답안을 말해준다.
나는 말하고 싶지만 꾹 참을수 밖에 없었다.
대답해주는것 또한 고마운 일이기에.
하지만 그저 흘려듣듯이 커피한잔 마시며
"응~ 그랬구나." 하며 슬며시 웃어줄 사람이 필요한건 아닌지 모르겠다.
심각한 얘기를 한다는건 실은 하나도 안심각하기 때문에 심각한척 할려는 이유인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