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3일. 월요일, 맑은지 흐린지 관심없음. 왠지갑갑한마음, 주위에서힘내라고할때마다더우울해진다. 결국말뿐인위로, 차라리욕이라도해줬으면좋겠다. 뭐그거가지고힘들다고엄살이냐고. 차라리욕먹고갈굼받아서뻥하고터지는편이되려시원할것같다. 뻔하고어젠가작년엔가 10년전엔가들어본것같은위로. 갑갑하다.
2009년 3월 23일. 월요일, 맑은지 흐린지 관심없음.
왠지갑갑한마음, 주위에서힘내라고할때마다더우울해진다.
결국말뿐인위로, 차라리욕이라도해줬으면좋겠다.
뭐그거가지고힘들다고엄살이냐고.
차라리욕먹고갈굼받아서뻥하고터지는편이되려시원할것같다.
뻔하고어젠가작년엔가 10년전엔가들어본것같은위로.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