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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5건
2009/04/13  2009년 4월 13일. 근황 (4)
2007/04/07  최근 아래와 같이 지냅니다.
2007/03/20  이렇게 지냅니다.
2007/03/07  최근 근황
2007/01/31  20070131 (1)
2009/04/13 11:31 2009/04/13 11:31
2009년 4월 13일. 근황

최근들어 블로그에 사진만 올리다보니 말이 적어진 것 같습니다.

분명 겔러리가 아니고 블로근데 너무했다 싶어서. 간만에 근황보고라도 할까 합니다.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그냥 적고싶어져서 몇자 끄적입니다.

 

 #1.

취업했습니다. 좀 많이 지났지만 취업했다고 주위에 알리지를 않아서,

 몇몇 친구들로 부터 말 안해줬다며 혼났습니다.

"미안해 친구들아. 하지만 귀찮았어. 교수님한테도 졸업식때나 말했다구." 라고 변명하고 있습니다.

 

#2

서울, 생각보다 그렇게 회색빛의 도시는 아닌것 같습니다.

어디든 저 하기 나름 아닌가 싶습니다.

따지고 보면 부산이나 서울이나 제게는 언제나 타향살이 였으니까요.

 

#3

똑딱이 하나 구입했습니다.

똑딱이가 이전 DSLR 보다 화질이 더 좋은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이전 DSLR 현제 중고가보다, 구입한 똑딱이 중고가가 2배 이상 비쌉니다.

(물론 이전 DSLR 이 꽤나 오래된 저가형 기종이라 지금은 저렴한 컴팩트카메라 신품 가격 정도 입니다.)

기회되면 리뷰를 따로 작성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카메라 2대 있을때 작성해둬야 겠습니다.

이녀석 이름은 Sigma DP1 입니다.

 

#4

다이어트 시작입니다!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를 목표......

가 아니고 지금 가지고 있는 옷들이 제게 살좀 빼라는 경고를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옷을 새로 다 살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옷살 돈이 없어서 하는 다이어트입니다.

 

라고 쓰고 실은 겸사겸사 그냥 하고싶어서 하는거라지요?

 

#5

블로그 들려주시는 분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왕이면 덧글이나 방명록에 안부라도 남겨주세요. 블로그도 저도 외로워요~ ㅇㅂㅇ;;

도와주십쇼~

 

 

2009년 4월 13일. 월요일. 회사에서 농땡이 부리면서 작성한 근황 보고 끝~

2007/04/07 15:26 2007/04/07 15:26
최근 아래와 같이 지냅니다.
#1.

어제도 영화를 봤습니다.
역시나 이영화도 최근 무언가를 보고 느낄때의 감정과 같았습니다만.
이번엔 뭔가 달랐습니다.

뭔가 정리되는 기분이였습니다.
결국 최근 얼마간 모든것들이 제게주던 감정들이 결국 저를 비추는 하나의 거울이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영화관 문을열고 나서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2.

얼마전 황사가 심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지독한 황사는 처음봅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렸습니다.(음?,!)



#3.

지난 반년간의 사진을 대충 훑어봤습니다.
보는내내 슬퍼졌습니다.

이유는, 지금 이글을 읽으시는 분이시면 대충 짐작 못하시리라 믿습니다.
2007/03/20 05:08 2007/03/20 05:08
이렇게 지냅니다.
1,

부족한 커피를 채워넣었습니다.

이르가체프를 더 사놨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손님들에게 부담없이 줄수있을듯 합니다.


2,

사진을 날릴뻔 했습니다. 물론 그냥 공셔터 날리던 요며칠 중에 한부분이지만.

아무리 별거아닌 사진도 제겐 소중했나봅니다.

실수로 지워버려서 복구한다고 진땀 뺏습니다만.

다행히 여러군데 데이터가 있어서 복구는 쉬웟습니다.

순간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었습니다.


3,

집앞 커피숍에 가끔들립니다.

친절하게도 이것저것 가르쳐주셔서 맘편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사진 다음으로 재미있는 취미입니다.

아니 사진은 이제 점점 생활이 되어가니

취미라고는 커피뿐이겠네요.

뭐 즐겁습니다.

오늘도 좀더 맛있게 마셔보자 콩을 갈고, 주전자를 들고, 드립을 합니다.
2007/03/07 08:12 2007/03/07 08:12
최근 근황
#1

뭔가를 준비중입니다.

그것이 보여질 수도 있으며, 혹은 보여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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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학을 했습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도 어쩌다보니 다녀왔습니다.

수업준비는 그저 그렇게 된거 같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학교도 결국 하나의 회사에 불과한 것인가에 대한

많은 의문과 함께 일어나는 일들이 씁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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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진은 늘 찍고 있습니다만.

잘 안올리게 되는군요. 원래 목적은 그저 그냥 블로그 식의

기록적인 사진이라도 올리고자 할까했는데.

습관적으로 솔직하지 못한것인지. 필요한 만큼만 솔직한것인지

주절거릴수 있는 이 블로그에서조차도 상당히 모호하게

주절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뭐 점점 나아지겠죠.

사진얘길 해놓고선 뭔말이냐고요?

굳이 대답하자면 "아시면서 뭘~" 입니다.
2007/01/31 23:35 2007/01/31 23:35
20070131

#1

TV를 치웠습니다.

집에만 오면 TV를 켜고 아침에 일어나면 TV를 켜곤해서.
아무래도 안되겠다 해서 치웠습니다.
듀얼모니터만해도 모니터링 하기 힘든데 TV까지 모니터링 하려다 보니 왠지 시선이 많이 분산되더군요.

TV치우고 대신 음악을 크게 틀었습니다.




#2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업데이트가 느린편이지만. 옛날 사진부터 차근차근 보면서 업데이트 할 생각입니다.
새글이라는 표시도 순서대로 뜨지도 않으니. 목록을 확인하시고 보셔야 할듯 합니다.

실은 뒤로 넘어가라고 의도적으로 글쓴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3

슬슬 블로그와 싸이질등. 인터넷 활동을 조금씩 시작해볼까 합니다.
블로그 이웃 환영입니다.
컴퓨터 앞에 늘 앉아있는 저의 특성상. 자주 들릴수 있을듯 합니다.

저와 전혀 친분없어도 환영입니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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