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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2011년 1월 16일.
2010/06/06  2010년 6월 6일. 최근 근황 및 잡담.
2010/06/06  2010월 6월 2일
2010/05/30  toe, 2010.05.22
2010/05/30  i am robot and proud, 2010.04.24
2010/05/30  untitled, 41
2010/02/11  untitled, 40 (1)
2009/12/25  untitled, 39
2009/11/11  때 늦은 코스모스 사진.
2009/11/11  한강을 바라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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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00:09 2011/01/17 00:09
2011년 1월 16일.

  

  

  

  

슬쩍 보고는 이탈리아 부근의 지도를 떠올렸다.

아... 아마 최근에 있던 어떤일 때문에

더 이탈리아가 떠올랐는지 모르겠다.

  

  

2010/06/06 23:14 2010/06/06 23:14
2010년 6월 6일. 최근 근황 및 잡담.

#1.

최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를 바쁘다는 뻔한 핑계로 이쁘게 포장해서 스스로에게 합리화 시키고 있습니다.

(합리화 시킬 이유가 무언가 싶을정도로 말이죠)

 

그러다 문득 책상위에 올려진 제 카메라를 보았는데.

왠지 카메라가 작고 귀여워 보이는 겁니다.

(참고로 제 카메라는 D700 이며 아쉽게도 작은 축에 속하지 못합니다.)

 

그리곤 손에잡고 이리저리 간단히 조작을 해보고 나니.

조금 새롭다가 금세 또 시큰둥 해 지더군요.

 

그간 셔터를 누를 수 있는 기회가 적은건 아니었지만

왜 컷수가 적은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2.

예비군 가기 싫어요. 일도 좀 귀찮아요. 이사는 눈깜빡하면 되면 안되나요?

그래도. 예비군 가야하고 일도 해야겠죠?. 이사는... 어떻게 되겠죠뭐

뭐 혹시 모르죠. 예비군 다녀오면 왠지 좀 의욕이 날지. 아니 의욕아 좀 나라! 응?

 

#3

...

 

2010/06/06 23:00 2010/06/06 23:00
2010월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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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일
   

2010/05/30 19:27 2010/05/30 19:27
toe, 2010.05.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toe, 2010.05.22

  

  

2010/05/30 19:27 2010/05/30 19:27
i am robot and proud, 2010.04.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am robot and proud, 2010.04.24

  

  

2010/05/30 19:17 2010/05/30 19:17
untitled, 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untitled, 41

 

 

2010/02/11 08:07 2010/02/11 08:07
untitled, 40

 

2009/12/25 22:28 2009/12/25 22:28
untitled, 39

2009/11/11 02:22 2009/11/11 02:22
때 늦은 코스모스 사진.

  

  

  

그냥. 보고있으니 괜히 기분이 좋아서 올려요~

  

(그러고 보니 올해 가을은 있었는듯 없었는듯 너무 금방 가버린 기분이네요)

  

  

  

2009/11/11 02:09 2009/11/11 02:09
한강을 바라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다.

    

  

한강 아경을 보고 있자면 괜히 기분이 좋다.

아마도 고향인 울산도 태화강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강변 북로나 올림픽 대로를 달리는 것도 좋다.

어릴적 태화강변을 걸어다니던 추억 탓일까?

  

한강을 보고 있으면 서울 이구나 싶은 감정 때문인걸까?

그런 서울에 대한 동경때문은 아니지 싶다.

  

부산에서도 (흔치 않지만) 낙동강을 볼 기회는 여러번 있었는데

별로 썩 좋은 경치는 아니었지만 그 나름대로 좋았고

후쿠오카나, 오사카의 어떤 강 들, 그리고 그 강을 건널때.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던 걸 보면

'강' 이라는 것을 좋아하는건 아닐까?

  

그런 취향 탓인지. 자주 애용하는 지하철 2호선의 당산에서 합정 넘어가는 구간을

난, 무척 좋아한다. 

  

  

덧: 바다도 좋고 산도 좋은데. 그냥 자연이 좋은건가?

그러면서 도시생활을 좋아하는 난 뭘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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